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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후피향나무(펜타필라카스과) : Naked-anther ternstroemia

by 킹버들 2026.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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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명 : 후피향나무
영문명 : Naked-anther ternstroemia
일본명 : モッコク
학명 : Ternstroemia gymnanthera (Wight & Arn.) Bedd.
비고 : 식물구계학적 특정종 IV등급

분류체계 : 속씨식물군 > 진정쌍떡잎식물군 > 국화군 > 앵초목 > 펜타필라카스과 > 후피향나무속 > 후피향나무

인정가(人情家), 인정이 많은 사람

- 후피향나무 꽃말 -


후피향나무는 펜타필라카스과에 속하는 상록 활엽 소교목입니다.
우리나라 전라남도, 제주도 등에 분포하고 있으며, 산기슭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후피향나무는 새로 난 잎과 줄기가 붉은 홍색을 띠는 것이 특징적이며, 병해충과 공해에 강해서 정원수로도 식재되고 있습니다.


□ 특징(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생육형>
상록 활엽 소교목
<수형>
종형
<뿌리>
원뿌리와 곁뿌리가 발달해 있다.
<줄기>
수고는 7m, 직경은 20cm 정도로 자란다. 줄기는 가지가 돌려나기하며 굵다. 나무껍질은 붉은 갈색이 나고, 일년생 가지는 녹갈색이며 털이 없다.
<잎>
어긋나기하지만 가지 끝에서는 모여나기하고 가죽질이며 거꿀피침 모양, 피침형 또는 도란상 긴 타원형이고 둔두 예저이며 길이는 3~7㎝, 너비는 1.5~2.5㎝로서 양면에 털이 없고 표면은 짙은 녹색이며 윤채가 있고 뒷면은 황록색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고 잎자루는 길이가 2~8㎜로서 붉은빛이 돈다. 낙엽 직전의 잎은 영양 관계로 진홍색이 되는 경우도 있다.
<꽃>
양성화로서 7월에 피며 지름 2㎝ 정도고 황백색이며 잎겨드랑이에서 밑으로 처지고 꽃받침 조각은 난상 원형이며 길이 3~4㎜이고 꽃잎은 거꿀달걀 모양으로서 길이 5~8㎜이며 각각 5개이다. 수술은 많으며 씨방은 구상 달걀 모양으로서 털이 없고 2실이며 2개의 암술머리가 있다.
<열매>
둥글고 길이 1.2~1.5cm로서 10월에 익으며, 과피는 적색이고 상반부가 불규칙하게 갈라지며 홍색 종자가 5개씩 들어 있다.

참고자료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한반도의생물다양성, 모야모, Tree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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