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식물

황칠나무(두릅나무과) : Korean dendropanax

by 킹버들 2025. 6. 28.
반응형

국명 : 황칠나무
영문명 : Korean dendropanax
일본명 : チョウセンカクレミノ
학명 : Dendropanax trifidus (Thunb.) Makino ex H.Hara

효자, 인내, 현명

- 황칠나무 꽃말 -


황칠나무는 높이 15m까지 자라는 두릅나무과의 상록 활엽 교목으로, 주로 남부지방의 해변이나 섬 지역의 산지 숲속에서 자란다.

황칠나무 잎은 3~5갈래로 갈라지고 윤기가 나며 털이 없는데 전형적인 상록수 잎의 특징을 보여 준다.

황칠나무는 나무껍질에 상처를 내면 노란색 수액이 나오는데, 이 수액을 '황칠'이라고 부른다.
이 수액(황칠)이 닿으면 옻이 오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황칠나무는 민속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어, 남부 지방 조림용으로 활용을 늘려야할 나무이기도 하다.


□ 특징(한반도의생물다양성)

참고자료
한반도의생물다양성,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모야모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