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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계요등(꼭두서니과) : Skunk vine

by 킹버들 2026. 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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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명 : 계요등
영문명 : Skunk vine
일본명 : ヘクソカズラ
학명 : Paederia foetida L.

분류체계 : 피자식물문 > 목련강 > 꼭두선이목 > 꼭두서니과 > 계요등속 > 계요등

지혜로움, 오해를 풀다

- 계요등 꽃말 -


계요등은 꼭두서니과에 속하는 덩굴성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우리나라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경기도 등에 분포하고 있으며, 주로 산기슭 양지나 물가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계요등'이라는 이름은 닭의 오줌냄새가 난다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실제로 잘못 밝았다가 냄새 때문에 식겁한 적이 있습니다.


□ 특징(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생육형>
덩굴성 여러해살이풀
<크기>
길이는 5~7m 정도
<줄기>
윗부분은 겨울에 죽으며, 일년생 가지에 잔털이 나고 독특한 냄새가 난다.
<잎>
마주나고 달걀 모양 또는 난상 피침형으로 길이는 5~12cm, 너비는 1~7cm이며 끝은 뾰족하고 밑은 심장형이거나 수평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뒷면에 잔털이 있거나 없으며 잎자루의 길이는 1~6cm이다.
<꽃>
7~8월에 백색으로 피고 자주색 반점이 있으며 내편은 자색이고 줄기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원뿔 모양 꽃차례 또는 취산꽃차례로 달린다. 꽃은 5수성이다.
<열매>
핵과로 구형이다. 지름은 5~6mm이고, 황갈색으로 9~10월에 익는다.

참고자료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한반도의생물다양성, 모야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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