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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세열유럽쥐손이(쥐손이풀과) : Alfilaria

by 킹버들 2026.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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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명 : 세열유럽쥐손이
영문명 : Alfilaria
일본명 : オランダフウロ
학명 : Erodium cicutarium (L.) L'Hér.
비고 : 외래식물, 귀화식물

분류체계 : 피자식물문 > 목련강 > 쥐손이풀목 > 쥐손이풀과 > 국화쥐손이속 > 세열유럽쥐손이

신뢰, 양기

- 세열유럽쥐손이 꽃말 -


세열유럽쥐손이는 쥐손이풀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풀입니다.
유라시아, 북아프리카가 원산으로 1993년 이전에 우리나라로 귀화해서 자라고 있습니다.
경기도 안산시와 인천시 장수동의 수인산업도로변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유럽쥐손이보다 잎의 열편이 가늘게 갈라지는 점을 표현하여 세열유럽쥐손이로 명명되었습니다.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에서는 한해살이풀로 기술되어 있는데 국립수목원에서 발간한 '한국 침입외래식물의 이해'에서는 두해살이풀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모야모에서는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풀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 특징(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한국 침입외래식물의이해)
<생육형>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
<줄기>
10~50cm로 솜털이 있고 옆으로 누우며 끝부분이 곧게 선다.
<잎>
전체 모양이 거꾸로 된 피침 모양이고, 열편은 다시 위쪽으로 깊이 갈라진다. 아래쪽 잎은 길이 2~8cm의 잎자루가 있고, 위쪽 잎은 잎자루가 짧아진다. 탁엽은 달걀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고, 길이 3~4mm로 긴 털이 있다.
<꽃>
5~6월에 피며, 꽃대는 길이 2~10cm(열매일 때는 12cm까지 자란다)로 자루가 달린 샘털이 있으며, 5~12개의 홍자색 꽃이 산형으로 핀다. 꽃받침은 5개이며 열편은 장란형으로 길이 5mm, 외면에 긴 털이 있고 3맥이 뚜렷하며 끝에 1~2개의 자모(刺毛)가 있다. 꽃잎은 5개로 타원형, 길이 5~8mm, 홍자색이다. 수술은 5개는 꽃밥이 있고 길며, 5개는 꽃밥이 없고 길이가 짧으며 인편상이다. 암술은 1개이며 암술머리는 5열된다.
<열매>
길이 3cm 정도의 부리 모양 부속체가 있고 성숙하면 5열되며 열편은 나선형으로 말린다. 분과는 경모가 밀생하며 끝 쪽의 큰 홈 속에 선점이 없다.

참고자료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한반도의생물다양성, 모야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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