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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노루삼(미나리아재비과) : Asian baneberry

by 킹버들 2026. 4.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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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명 : 노루삼
영문명 : Asian baneberry
일본명 : ルイヨウショウマ
학명 : Actaea asiatica H.Hara

분류체계 : 속씨식물군 > 진정쌍떡잎식물군 > 미나리아재비목 > 미나리아재비과 > 노루삼속 > 노루삼

신중, 허세부리지 않음

- 노루삼 꽃말 -


노루삼은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고 있으며, 산지 숲속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노루삼은 꽃이 지고 나면 검은색 열매를 맺는데 독성이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 특징(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생육형>
여러해살이풀
<줄기>
높이 40~70cm이며, 기부에 몇 개의 갈색 비늘 조각이 있고 털은 없으나 다만 윗부분 꽃차례 부근에 짧은 권모(卷毛)가 있고 갈라지지 않은 2~3개의 큰 잎이 있다. 근경은 굵고 홍갈색이며 수염뿌리가 있다.
<잎>
경생엽은 2~3개이며 엽병이 길고 2~4회 3출복엽이며 최종소엽은 달걀 모양 또는 좁은 달걀 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며 가장자리에 결각과 톱니가 있고 때로는 3개로 갈라지며 길이 3~7cm, 폭 2~5cm로서 맥에 잔털이 있다.
<꽃>
6월에 피고 백색이며 줄기 상부에서 길이 3~5cm의 총상꽃차례로 핀다. 꽃자루는 길이 10~15mm, 지름 1mm 정도로서 성숙기에 암적색으로 된다. 꽃받침 조각은 4개이며 거꿀달걀 모양이고 길이 3mm 정도로서 꽃이 피면 곧 떨어진다. 꽃잎은 6개이며 넓은 달걀 모양이고 길이 2~2.5mm이다. 수술은 많고 길이 4mm 정도며 수술대는 실 모양이고, 암술은 1개이다.
<열매>
장과는 둥글며 지름 6㎜이고 7~8월에 익어 흑자색이 된다. 소과경은 지름 0.6㎜ 정도이다.

참고자료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한반도의생물다양성, 모야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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