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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솜양지꽃(장미과) : Discolor cinquefoil

by 킹버들 2026. 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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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명 : 솜양지꽃
영문명 : Discolor cinquefoil
일본명 : ツチグリ
학명 : Potentilla discolor Bunge
비고 : 한국 국가적색목록(Redlist) 기준 평가 - 약관심(LC)

분류체계 : 속씨식물군 > 진정쌍떡잎식물군 > 장미군 > 질소고정군 > 장미목 > 장미과 > 양지꽃속 > 솜양지꽃

연민, 사랑스러움

- 솜양지꽃 꽃말 -


솜양지꽃은 장미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우리나라 전국에 분포하고 있으며, 낮은 산의 양지바른 산기슭, 밭둑 등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솜양지꽃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식물체 전체에 솜털이 밀생하고 있고, 뿌리가 방추형으로 비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른 이름으로는 번백초, 복령초(茯笭草), 천청지백(天政地白), 원삼(元參)이라고도 불리며, 봄철에 손가락만한 뿌리를 먹으면 밤같은 맛이 난다고 합니다.


□ 특징(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생육형>
여러해살이풀
<뿌리>
뿌리가 몇 개로 갈라져서 방추형으로 굵어지며 방사상으로 퍼진다.
<줄기>
원줄기는 높이 15~40cm로서 비스듬히 자란다. 줄기는 잎 표면 이외에는 솜 같은 털이 밀생한다.
<잎>
근생엽은 여러 개가 나오고 엽병이 길며 길이는 약 8~20㎝로서 홀수깃모양겹잎이고 3~4쌍의 소엽이 있으며 탁엽이 엽병 기부에 붙어 있다. 줄기잎은 3출엽이고 어긋나기하며 소엽은 난상 긴 타원형이고 예두 예저이며 길이는 2~5㎝, 폭은 1~2㎝로서 표면은 털이 없으나 뒷면은 백색 면모로 덮여 있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
4~8월에 취산꽃차례로 피고, 꽃은 지름 12~15mm로서 황색이며 꽃받침 조각은 난상 피침형으로서 겉에 털이 있고 부악편은 선상 긴 타원형이다. 꽃잎은 거꿀심장 모양이며 5개이고 수술과 암술이 많다.
<열매>
수과는 털이 없으며 갈색이다. 6~8월에 익는다.

참고자료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한반도의생물다양성, 모야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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